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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게시물 3,033건 / 10페이지
1. 일차와 순서 : 53일차 1번 이사야 13~23장   2. 이름과 직분 : 정현철 집사   3. 은혜 말씀 나눔 <'너는 내 백성의 지도자 히스기야에게 돌아가서 그의 조상 다윗의 하나님 나 여호와가 이렇게 말한다고 일러 주어라. 나는 네 기도를 들었고 네 눈물을 보았다. 내가 너를 고칠 것이며 너는 3일 만에 성전으로 올라갈 것이다.’>(열왕기하 20:5)   하나님을 믿는 사람도 인생을 살아가면서 내가 어쩔 수 없는 뜻하지 않는 일을 당할 수도 있습니…
NO. 2943   |   정현철   |   22-03-25   |   조회 : 183
<그러므로 그리스도에 대한 초보적인 교훈에서 떠납시다. 죽음에 이르게 하는 행위를 회개하는 일과 하나님을 믿는 신앙과 세례와 안수와 죽은 자의 부활과 영원한 심판에 관한 교훈의 기초를 다시 닦지 말고 성숙한 데로 나아갑시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면 우리는 계속 성장할 수 있습니다.>(히브리서 6:1~3)   어제 고향인 광양에 갔다가 꽃 동서와 같이 매화, 산수유, 동백, 목련화 등 꽃 구경을 하고 왔습니다. 아랫 동서가 하는 말이 교회를 왔다 갔다 하는데 교회 생활을 오래 한 것 같은데 너무나 잘…
NO. 2942   |   정현철   |   22-03-25   |   조회 : 183
<이와 같이 그리스도께서도 대제사장의 영광스러운 직분을 스스로 얻은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그에게 '너는 내 아들이다. 오늘 내가 너를 낳았다.' 하셨고 또 다른 곳에서 '너는 멜기세덱의 계열에 속한 영원한 대제사장이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세상에 계실 때 자기를 죽음에서 구원해 주실 분에게 크게 부르짖으며 눈물로 기도와 소원을 올렸고 경건한 복종으로 하나님의 응답을 받았습니다.>(히브리서 5:5~7)   우리의 영원한 대제사장이신 예수님은 스스로 얻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임명…
NO. 2941   |   정현철   |   22-03-22   |   조회 : 175
<하나님의 안식에 들어간 사람은 하나님이 일을 마치고 쉬신 것처럼 자기 일을 쉽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불순종하다가 멸망한 사람들처럼 되지 말고 저 안식처에 들어가도록 힘씁시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동력이 있어서 양쪽에 날이 선 그 어떤 칼보다도 더 날카롭습니다. 그래서 혼과 영과 관절과 골수를 쪼개고 사람의 마음속에 품은 생각과 뜻을 알아냅니다.>(히브리서 4:10~12)   하나님은 창조하신 인간들로 하여금 참된 안식을 하기 살도록 안식일을 만들었습니다. 사람들도 하나님처럼 일을 마…
NO. 2940   |   정현철   |   22-03-20   |   조회 : 171
<모세는 하나님께서 장차 말씀하실 것을 증거하기 위해 하나님의 온 집에서 종으로 충성하였으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집을 맡은 아들로 충성하였습니다. 만일 우리가 희망으로 인한 용기와 자랑스러운 기쁨을 끝까지 굳게 지키면 우리는 곧 하나님의 집입니다.>(히브리서 3:5~6)   모세는 모세오경을 지을 정도로 학식과 이스라엘 백성을 출애굽 시킬 정도로 대단한 사람이며 성경을 아는 사람들이 우러러보는 사람입니다. 그 모세는 그리스도의 사환이라고 말하고 있으며 그리스도는 주인의 아들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
NO. 2939   |   정현철   |   22-03-19   |   조회 : 165
<그러나 우리는 천사들보다 조금 낮아지셨다가 죽임을 당하시므로 이제는 영광과 존귀를 받으신 예수님을 보고 있습니다. 그분은 하나님의 은혜로 모든 사람을 위해 죽음을 맛보려고 하셨습니다. 만물을 창조하시고 보존하시는 하나님이 많은 사람을 영광으로 인도하시려고 구원의 창시자이신 예수님을 고난을 통해 완전하게 하신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이었습니다.>(히브리서 2:9~10)   세상을 창조하시고 섭리하시는 하나님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하신 인간들을 통하여 영광을 받으시고자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아들…
NO. 2938   |   정현철   |   22-03-18   |   조회 : 169
<그 아들은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며 하나님의 본성을 그대로 나타내시는 분입니다. 그분은 능력 있는 말씀으로 만물을 보존하시며 죄를 깨끗게 하시고 하늘에 계시는 위대하신 하나님 오른편에 앉으셨습니다. 그래서 천사들보다 더 뛰어난 이름을 받으시고 그들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위대한 분이 되셨습니다.>(히브리서 1:3~4)   하나님은 어떠한 분이십니까? 우주 만물을 창조하시고 오늘도 섭리하시는 분이십니다. 죄로 죽을 수밖에 없는 인간들에게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시므로 우리들의 죄를 깨끗게 하여 주…
NO. 2937   |   정현철   |   22-03-17   |   조회 : 191
<나는 기도할 때마다 그대를 생각하며 언제나 내 하나님께 감사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그대가 주 예수님을 굳게 믿고 모든 성도들을 사랑한다는 말을 내가 듣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대는 믿음의 교제를 함으로써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가진 모든 선한 것을 충분히 이해하기를 기도합니다. 형제여, 나는 그대가 베푼 사랑으로 성도들이 용기를 얻게 되었다는 말을 듣고 큰 기쁨과 위로를 받았습니다.>(빌레몬서 1:4~7)   오네시모에게서 본받아야 할 신앙의 태도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모든 성도들을 사랑한다는…
NO. 2936   |   정현철   |   22-03-16   |   조회 : 191
<그대는 신자들을 깨우쳐 통치자들과 정부 당국에 복종하고 순종하며 언제나 선한 일을 하도록 하시오. 또 남을 헐뜯거나 다투지 말고 관대하며 모든 사람을 부드럽게 대하게 하시오.>(디도서 3:1~2)   사도 바울은 이단에 속한자와(10절), 통치자, 불신자에 대하는 태도와 자세를 말하고 있습니다. 이번 대통령 선거는 보수와 진보, 호남과 영남이라는 지역적으로 분리된 선거를 치렀습니다. 내가 장모님 기일이라서 광양에 갔고 삼천포로 케이블카를 타기도 하는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그런데 장로인 처남은 …
NO. 2935   |   정현철   |   22-03-15   |   조회 : 185
<종들에게는 모든 일이 자기 주인에게 순종하여 주인을 기쁘게 하고 말대꾸하지 말며 주인의 것을 훔치지 말고 선한 충성을 다하라고 가르치시오. 그러면 그들이 모든 일이 우리 구주 하나님의 교훈을 빛낼 것입니다.>(디도서 2:9~10)   사도 바울은 디도에게 성도들에게 어떻게 하여야 할지에 대한 신앙교육을 구체적으로 언급하였습니다. 첫째로 노인 성도들을 가르치는 교훈, 둘째 젊은 여자 성도들을 가르치는 교훈, 셋째 젊은 남자 성도들 에게는 어떻게 해야 할지를 가르쳐 주면서 마지막으로 오늘 묵상을 할 …
NO. 2934   |   정현철   |   22-03-14   |   조회 :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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