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MBER  |    |    |  
회원 로그인
회원 가입
비밀번호
비밀번호 확인(재확인)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회원가입으로 서비스 약관개인정보 보호 정책 에 동의합니다.
모든 직장에 직장선교회를!

모든 직장인을 그리스도에게로!

공지&소식
한직칼럼
HOME  |  공지&소식  | 한직칼럼
그는 여호와께서 아합의 집안을 파멸시키기 위해 택한 사람이었다.  
카카오톡 카카오 스토리 네이버 블로그 밴드 주소복사
   정현철   작성일 22-07-02 06:08    조회 6,610    댓글 0  
 

<예루살렘 주민들은 여호람의 막내아들 아하시야를 왕위에 앉혔다.

이것은 전에 아라비아 사람과 함께 온 약탈 부대가 그의 형들을 모조리 죽였기 때문이었다.

아하시야는 22세에 왕위에 올라 예루살렘에서 1년을 통치하였다.

그리고 그의 어머니는 오므리의 손녀 아달랴였다.

그도 역시 아합을 본받아 악한 길을 걸었는데 이것은 그의 어머니가 그를 꾀어 악을 행하도록 하였기 때문이었다.>(역대하 22:1~3)

 

우상을 섬기며 살았던 여호람이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 아라비아 사람들의 공격을 받아서 아들들이 다 죽고 아하시야만 남게 되는 불행한 역사를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여호람을 이어서 아하시야가 왕이 되었으나 그는 다윗의 길로 행하지 않고 아합의 길로 행하였으니 이는 아하시야의 어머니인 아달랴의 꾀를 따라서 행하였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참으로 아이러니한 일, 부모가 악을 행하고 살아서 심판을 받아 사는 것을 보면서도 그 악에서 벗어나 올바르게 살지 못하는 것을 종종 봅니다

나는 이것이 보고 배운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어려서부터 술주정을 하는 아버지 밑에서 자란 아이는 성인이 되어서도 술주정을 하기 쉽기 때문입니다.

물론 정신을 차리고 잘 사는 경우도 가끔 있지만 어려서부터 보고 배운 대로 행하기가 쉽습니다.

이러한 죄악을 끊는 가장 좋은 비결은 하나님을 만나서 변화되는 것입니다.

가계에 흐르는 저주를 끊어라.는 책이 있어서 읽어보았지만 나는 그 책 제목을 좋아하지 않지만 그 책 내용 중에 일부는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달 24일에 이스라엘 백성들은 다시 모여 금식하며 삼베 옷을 입고 머리에 티끌을 뒤집어쓰고 모든 이방 사람들과의 관계를 끊은 채 자기들의 죄와 조상들의 죄를 고백하였다.>(느헤미야 9:1~2)

느헤미야는 자신이 지은 죄와 조상들이 지은 죄를 하나님 앞에서 회개하였습니다.

하나님을 믿고 살아가면 우리는 이제는 마귀에게 억눌려 생활하지 않고 새로운 피조물로써 살아가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그러나 이 문병이 오히려 그에게는 치명적인 화가 되고 말았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아하시야를 벌하시기로 이미 작정하셨기 때문이었다.

아하시야는 그곳에 갔다가 요람 왕과 함께 님시의 아들 예후를 만나게 되었는데 그는 여호와께서 아합의 집안을 파멸시키기 위해 택한 사람이었다.

예후는 아합의 집안 사람들을 찾아 죽일 때에 유다의 지도자들과 아하 시야 왕의 조카들을 만나 그들을 모조리 죽여 버렸다.>(7~8)

 

아하시야는 우상을 섬겼던 이스라엘 요람 왕이 길르앗 라못에서 동맹을 맺고 시리아의 하사엘 왕과 싸웠으나 패하게 되었고 부상을 당한 요람 왕을 병문안을 가게 되었습니다.

성경 기자는 이 일이 자산도 하나님을 저버리고 우상을 섬겼을 뿐만 아니라 우상의 본거지인 요람 왕과 친하게 지내서 시리아의 하사엘 왕과 전쟁을 치르게 하였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아하시야 왕은 자신도 하나님을 저버렸을 뿐만 아니라 우상을 섬기는 요람 왕과 화친하여 결국은 심판을 받아 망하게 하였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섬기며 사는 것과 하나님 이외에 다른 것을 섬기며 사는 것과의 차이는 하늘과 땅의 차이만큼이나 다른 것입니다.

처음에는 잘 분간이 되지 않지만, 하나님을 잘 섬기고 살아가는 것은 하나님이 축복의 길로 인도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인생의 왕으로 모시고 살아가는 하나님으로부터 인정을 받는 멋진 인생을 기대하며 살아갑니다. 할렐루야!

 

하나님의 말씀 묵상을 유투브에 올리고자 기도 중에 있으며 여러분에게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공지&소식
공지사항 [한직선 본부]
공지사항 [지역/직능연합회]
News Letter
보도자료
News (언론)
행사일정
등급업 신청서
중보기도
한직칼럼 [2]
질문과 답변 (상담)
사)한국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
02)3446-5070 대표번호
070-4170-4094
kcwm5070@nate.com
직장선교 40년사
공지&소식 최신글
  [한직칼럼] 그 누구보다도 성실하고 하나… 새글
  [한직칼럼] 드디어 성벽 재건 공사는 5… 새글
  [한직칼럼] 나는 하나님을 두려워하여 그…
  [한직칼럼] 그때부터 절반은 일을 하였으…
  [한직칼럼] 대제사장 엘리아십이 그의 동…

회원가입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 전체 최근게시글
  • 한국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 | 주소 : 서울시 강남구 봉은사로 129(논현동 203-1) 거평타운 1405호
    TEL 02)3446-5070 (대표번호) | FAX 070-4170-4094 | E-MAIL : kcwm5070@nate.com #한직선 #직장선교 #워크미션
    Copyright ©2022~2022   www.workmission.net. All Rights Reserved.
    사)한국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
    SNS를 방문해 보세요 →
    02)3446-5070
    한직선 대표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