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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부터 절반은 일을 하였으며 나머지 절반은 갑옷을 입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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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현철   작성일 22-08-06 06:16    조회 6,998    댓글 0  
 

<그때 유다 사람들은 몹시 지친 데다가 제거할 흙 무더기가 너무 많아 더 이상 성벽을 쌓을 수 없다고 불평하였으며 우리 원수들은 우리가 알지 못하는 사이에 느닷없이 밀어닥쳐 우리를 죽이고 공사를 중단시킬 계획을 꾸미고 있었다.>(느헤미야 4:10~11)

 

하나님의 성벽을 재건하려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원수들은 공격하여 중단시킬 계획을 꾸미고 있었으며 내부에서도 유다 사람들이 힘이 들어 더 이상 쌓을 수 없다고 불평을 하였습니다.

유다 사람들도 포로 생활에서 귀환한 사람들인데도 불구하고 적들의 방해가 있고 성벽 공사는 힘이 들자 불평을 하였습니다.

안과 밖으로 성벽을 재건하는 데 방해를 받은 셈입니다.

외부의 원수들은 방해하는 것이 이해되는 일이지만 내부에서 어렵다고 힘들다고 그만두겠다는 사람들의 소리는 하나님의 성벽을 재건하는 데 큰 걸림돌이 되었습니다.

 

<나는 상황을 살핀 뒤에 백성들이 두려워하는 것을 보고 지도자들과 백성들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여러분은 적을 무서워하지 말고 두렵고 위대하신 여호와를 생각하며 여러분의 형제와 자녀와 아내와 가정을 위해 용감히 싸우십시오.'>(14)

느혜미야는 상황을 잘 파악하고 하나님을 믿는 믿음으로 용감히 싸우라고 하였습니다.

적군도 문제지만 하나님의 일을 할 때도 믿었던 공동체의 사람들이 방해를 하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이때 낙심하거나 시험에 들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제가 수원시청 다닐 때 직장선교를 하는 어려운 중에 홍기웅 형제님이 저에게 주신 위로의 말씀입니다.

<선한 일을 하다가 낙심하지 맙시다.

포기하지 않는다면 반드시 거둘 때가 올 것입니다.>(갈라디아서 6:9)

 

<그때부터 절반은 일을 하였으며 나머지 절반은 갑옷을 입고 창과 방패와 활을 가지고 경계를 서고 지도자들은 성벽을 쌓는 백성들을 뒤에서 지원하였다.

그리고 짐꾼들은 한 손으로 일을 하고 한 손에는 무기를 잡았으며 성벽을 쌓는 자도 각자 칼을 허리에 차고 일하였다. 그러나 나팔을 부는 자는 내 곁에 있었다.>(16~18)

 

한 손에는 칼을 한 손에는 한 손에는 망치를 들고 싸우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모습이 연상됩니다.

하나님의 성벽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결코 그냥 이루어지지는 않습니다.

하나님의 일을 하기 위해서는 대가지불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기를 앞세우고 나팔을 부는 모습도 연상이 됩니다.

이 싸움은 힘이 강력한 적들과 하는 것이지만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이름으로 모여서 하나님의 깃발 아래서 뭉쳐서 싸운 것임을 잘 알고 있었습니다.

 

<그때 나는 지도자들과 백성들에게 말하였다.

'공사가 너무 광범위하여 우리가 서로 멀리 떨어져 있습니다.

여러분이 어디에 있든지 나팔 소리를 들으면 내가 있는 곳으로 달려오십시오.

우리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싸우실 것입니다.'>(19~20)

영적 전쟁을 하는 데 있어서 내가 해야 할 일은 적군을 두려워하는 것이 아니라 전능하신 하나님을 의지하며 나아가는 것입니다.

영적 전쟁의 승패는 많은 군사력에 있지 않고 하나님에게 달려있습니다. 아멘!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 계시고 우리의 지도자가 되셨다.

그분의 제사장들도 나팔을 가지고 우리와 함께 있는데 그들이 나팔을 불면 우리는 너희를 공격할 것이다.

이스라엘 사람들아, 너희 조상의 하나님 여호와를 대적하지 말아라.

너희가 싸워도 이기지 못할 것이다!'>(역대하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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