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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졌다! 큰 도시 바빌론이 무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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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현철   작성일 22-11-30 04:28    조회 5,105    댓글 0  
 

<그 후에 나는 다른 천사가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 천사는 큰 권세를 가졌는데 그의 광채로 땅이 환하게 밝아졌습니다.

그 천사가 우렁찬 소리로 이렇게 외쳤습니다.

'무너졌다! 큰 도시 바빌론이 무너졌다! 귀신들과 온갖 더러운 영들과 불결하고 흉측한 새들의 소굴이 되고 말았구나.’>(요한계시록 18:1~2)

 

세상 나라로 표현된 바벨론은 더러운 귀신들과 온갖 더러운 영들과 불결하고 흉측한 새들의 소굴이 되고 말았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 나라와 대비된 세상 나라는 결국 악으로 치닫고 있을 뿐입니다.

내가 숨 쉬고 살아가고 있는 이 세상도 하나님 나라와는 정반대의 모습이 너무나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날마다 영적 전쟁을 하고 살아가는 것입니다.

세상의 문화 중 하나님이 창조하셔서 좋게 사용하는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깨어 있지 않고 무방비 상태로 받아들인다면 공중 권세에 속기 쉽습니다.

 

세상에서 그리스도를 인으로 모시고 살아가는 것이 만만하지 않음을 알 수 있습니다.

제가 교회에 내가 속한 위원회 몇 군데에 묵상하는 것을 올리고 있으며 많은 성도가 함께하였으면 하기를 바라고 올리고 있습니다.

이왕에 작성하였으니 일주일에 한 번 담임 목사님의 설교 말씀을 옮기고 있는데 이것을 보고 당신 혼자만 하라는 요청이 어제 있었습니다.

내가 하는 묵상도 아니고 목사님의 설교 말씀인데 그것이 길고 읽기에 성가신다면 .....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며 올리지 않을 계획입니다.

 

<‘그리고 등불 빛이 네 가운데서 다시 비치지 않을 것이며 신랑과 신부의 소리가 네 가운데서 다시 들리지 않을 것이다.

네가 상대하는 상인들이 온통 세상을 지배하였고 너의 마술에 온 세계가 미혹되었으며 예언자들과 성도들과 땅에서 죽임을 당한 모든 사람들의 피가 너에게서 발견되었기 때문이다.'>(23~24)

 

세상 사람들이 추구하는 바벨론 이라는 나라는 결국에는 심판을 받아 어두움으로 가득할 것입니다.

이들은 세상을 지배하고 음란과 우상에 빠져들었으며 특히 하나님을 위한 예언자들과 성도들과 땅에서 죽임을 당한 모든 사람의 피를 바벨론에서 발견되었기 때문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세상 나라로 대표되는 바벨론은 하나님과 하나님의 백성들을 싫어하고 때로는 죽이기도 하는 것을 인류의 역사 가운데서 보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시대를 분별하는 것, 올바로 살아간다는 것이 쉽다고 생각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날마다 영을 새롭게 하는 하나님을 만나서 그분의 통치에 내 몸과 마음을 맡길 때

승리할 수 있습니다,

<네 짐을 여호와께 맡겨 버려라. 그가 너를 붙드시리라.

그는 의로운 자들이 넘어지는 것을 허락하지 않으실 것이다.>(시편 55:22)

 

내가 세상을 살아가기에는 너무나 큰 견고한 성이 나를 가로막고 있습니다.

그 성이 바벨론으로 표현된 세상 나라입니다.

우리는 거룩한 하나님 나라를 꿈꾸며 살아가는 성도들입니다.

성도로서 마땅히 해야 할 일들을 하는 것이 성도의 의무이기도 합니다.

해가 지는 것을 보면서 알 수 있듯이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세상의 풍조를 알아가는 것이 성도들에게 주어진 역할입니다.

 

우리가 부는 나팔을 세상 사람들이 우리가 피리를 불어도 너희가 춤추지 않고 우리가 상여 노래를 불러도 너희가 울지 않는다고 중단할 수는 없습니다. 할렐루야!

<이 시대 사람을 무엇에 비할 수 있을까?

이들은 마치 장터에 앉아서 자기 친구들에게 '우리가 피리를 불어도 너희가 춤추지 않고 우리가 상여 노래를 불러도 너희가 울지 않았다.' 하고 말하는 아이들과 같다.>(마태복음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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