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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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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게시물 : 5196
그 누구보다도 성실하고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사람이었다.  
(느헤미야 7:2~3)   느헤미야는 예루살렘을 다스릴 책임을 맡을 사람으로 자신의 동생 하나니와 요새의 지휘관 하나냐를 세웠습니다. 이 사람들의 성품은 성실하고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이었습니다. 세상에서 지도자들을 뽑을 때 이런 사람들을 뽑기를 소망하며 찾아보지만 두 가지 성품을 가진 사람이 적지 않음을 봅니다. 이럴 때에도 이러한 성품을 가장 가깝게 가진 사람을 기도하면서 선택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들의 임무는 예루살렘 백성들이 안전하게 성을 지키며 살도록 해가 높이 떠오를 때까지는 예루살렘…
정현철   |   1시간 전   |   한직칼럼
드디어 성벽 재건 공사는 52일 만인 6월 25일에 끝났다.  
요즈음에 안점식 저 『세계관을 분별하라』 라는 책을 은혜롭게 읽었으며 병행하여 안점식 교수의 세계관에 대한 강의를 들었습니다. 살아가면서 우리가 선택해야 할 여호와냐 바알이냐?를 놓고 명쾌하게 설명하여 주어서 하나님을 믿는 신앙이 한 단계 더욱더 신앙이 성숙해져야 함을 알았습니다. 나는 신앙생활을 잘하다가도 가끔 어리석은 일을 하곤 하는데 이것은 내가 세상과 하나님을 보는 눈이 가려져서 잘 분별하지 못하고 살아감을 깨닫게 하여 줍니다.   내가 믿고 따르는 하나님을 보는 시야를 확 바꾸지 않으면 이렇게 되기가…
정현철   |   23시간 전   |   한직칼럼
나는 하나님을 두려워하여 그렇게 하지 않고
어제는 3부 예배 후에 김집사님의 아버님이 연세가 많아 치매가 있어서 복음을 전하여달라는 심방 요청이 있어서 7남 회원 4명과 교구 목사님과 함께 평택에 심방을 다녀왔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하여 회장님이 빠지고 휴가 등으로 많은 회원들이 참석하지 못하는 어려운 여건들이었지만 영혼 구원이 소중함으로 다녀오기로 하였습니다. 집에 도착하여 예배를 드리고 목사님께서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고 편안히 살라고 간곡히 부탁하였지만 처음에는 ‘시끄러우니 조용히 나두라’고 말씀을 김성도님께서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래도 계속 기쁜 소식을 전하자 …
정현철   |   2일 전   |   한직칼럼
그때부터 절반은 일을 하였으며 나머지 절반은 갑옷을 입고  
(느헤미야 4:10~11)   하나님의 성벽을 재건하려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원수들은 공격하여 중단시킬 계획을 꾸미고 있었으며 내부에서도 유다 사람들이 힘이 들어 더 이상 쌓을 수 없다고 불평을 하였습니다. 유다 사람들도 포로 생활에서 귀환한 사람들인데도 불구하고 적들의 방해가 있고 성벽 공사는 힘이 들자 불평을 하였습니다. 안과 밖으로 성벽을 재건하는 데 방해를 받은 셈입니다. 외부의 원수들은 방해하는 것이 이해되는 일이지만 내부에서 어렵다고 힘들다고 그만두겠다는 사람들의 소리는 하나님의 성벽을 재건하는 데 큰 …
정현철   |   3일 전   |   한직칼럼
대제사장 엘리아십이 그의 동료 제사장들과 함께 먼저 양문을 세워 봉헌하고 문짝을 달았다.  
(느헤미야 3:1~2)   성벽 재건을 위하여 대제사장 엘리아십도 함께 참여하였으며 문들마다 지정하여 성벽을 재건하도록 하였습니다. 이때 최고 지도자부터 솔선수범을 보였습니다. 하나님의 아름다운 공동체가 하나님의 뜻대로 잘해나가기 위해서는 많은 사람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특히 지도자가 솔선수범하여야만 잘해나갈 수 있습니다.   * 솔선수범(率先垂範) : 요약 남보다 앞장서 지킴으로써 모범을 세움. 수(垂)는 ‘드리운다’는 뜻을 갖지요. 그런데 무엇인가를 드리우기 위해서는 수직으로 걸어야 합니다. 그래…
정현철   |   5일 전   |   한직칼럼
하늘의 하나님이 우리를 도우실 것이오.
(느헤미야 2:4~5)   아닥사스 왕 제 이십년에 느헤미야는 3차 포로 귀환을 왕에게 요청하여 성전 곁에 있는 요새의 문과 성벽과 내가 살 집을 지을 목재와 안전하게 다녀올 공문을 받아 예루살렘으로 돌아옵니다. 이때 황제가 근심에 싸여있는 느헤미야를 보고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이냐고 물었을 때 잠시 기도한 후에 대답하였습니다. 하나님의 거룩한 일을 행하고자 하는 마음을 한 느헤미야에게 하나님은 아닥사스 왕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였고 아닥사스 왕의 물음에 잠기 기도한 후에 대답하는 느헤미야를 보게 됩니다.  …
정현철   |   6일 전   |   한직칼럼
여호와여, 이제 주께서 하신 이 말씀을 기억하소서.
느헤미야는 ’유다 총독‘이라는 공식 명함을 갖고 조국을 찾은 사람입니다. 그는 본래 폐르시아에 있을 때 아닥사스다 왕의 술 관원 내시였습니다. 에스라와 같이 유다의 가 왜? 망하게 되었는지 분명히 깨달은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회복을 기다리던 사람입니다. 에스라가 성전에 관심을 갖고 하나님 말씀과 역사기록에 심혈을 쏟은 데 비해 예루살렘 성곽 재건에 필이 꽃힌 사람입니다. 100년이 지났는데도 여기저기 무너져 내린 채 구멍이 숭숭 뚫린 성벽을 생각하니 마음에 구멍이 뚫린 것 같아 괴로웠습니다.   그는 무너진 …
정현철   |   7일 전   |   한직칼럼
입다의 아버지는 길르앗이었으며 그의 어머니는 창녀였다.
(사사기 11:1~3)   사사인 입다에 대한 기록은 10장부터 12장까지 나옵니다. 그는 길르앗에서 기생의 아들로 태어났으며 그의 이복형제들의 시기로 상속을 받을 수 없다고 쫒겨난 사람이었습니다. [돕은 ‘좋다’는 뜻입니다. 돕 땅은 요단 동편 길르앗 라못 동쪽 20㎞ 지점에 있는 비옥한 성읍입니다. 입다가 형제들로부터 집에서 쫓겨나 거처하며 세력을 형성했던 곳(삿 11:3, 5)입니다. 후에 암몬족속이 다윗에 대항하기 위해 돕으로부터 용병 12,000명을 고용하였습니다.(삼하 10:6).]   …
정현철   |   8일 전   |   한직칼럼
우리 하나님께 범죄하였으나 아직도 이스라엘에는 희망이 있습니다.  
정현철   |   9일 전   |   한직칼럼
나의 하나님이시여, 내가 너무 부끄러워 주 앞에 머리를 들 수가 없습니다.  
(에스라 9:1~2)   에스라는 공동체를 이끌어가야 할 지도자들이 이방 사람들의 풍습을 본받아 더러운 짓을 하며 이들 이방 민족들과 서로 결혼하여 거룩한 민족의 순수성을 더럽혔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혼합주의에 빠진 이유가 1. 성전 재건 이후에 스룹바벨과 대제사장 예수아가 죽었으며 이들을 대신할 영적 지도자가 없었습니다. 2. 오래 포로 생활로 인하여 율법을 잊어버렸기 때문입니다. 3. 하나님의 말씀에 무지한 상태이기 때문이었습니다. 성경을 통하여 하나님이 싫어하는 것이 우상숭배와 간음, 혼합주의입니다.…
정현철   |   11일 전   |   한직칼럼
그때 레위 사람은 하나도 없었다.  
2박 3일 동안 조용히 쉬면서 도슨도르트맨의 생애를 쓴 『불타는 세계비젼』을 다시 읽어보았습니다. 이 책에서 도슨도르트맨은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굳게 믿고 왜? 하나님의 말씀을 날마다 묵상하는지를 잘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힘이 아닌 어느 국가에 한정되지 않는 영역이 없는 기도를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제자 삼는 사역을 통하여 하나님이 약속하신 말씀들을 잘 이해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이해시키려고 헌신한 한 사람의 이야기를 보면서 나는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를 다시금 생각해보는 하나님의 은혜에 시간이었습니다. …
정현철   |   11일 전   |   한직칼럼
에스라는 하나님께서 모세의 율법에 정통한 학자였습니다.  
(에스라 7:6) (19)   에스라는 하나님의 말씀이 가장 소중하다는 것을 깨달았으며 모세의 율법에 정통한 학자였습니다. 그리고 여호와의 율법을 연구하고 지키며 그 모든 법과 규정을 이스라엘 백성에게 가르치기로 결심하고 실천하였습니다. 왜? 그 시대에 하나님이 하나님은 에스라를 들어서 쓰신 것일까? 하나님께서 그 당시 자질을 갖춘 에스라를 들어서 기록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에스라는 알고 그 일을 실천한 사람이었습니다.   하나님이 이러한 에스라를 축복해 주셨습니다. 여호와께서는 …
정현철   |   13일 전   |   한직칼럼
모든 사람들과 그들의 형제 제사장들과 자신들을 위해서 유월절 양을 잡았다.  
요즈음에 중국 대사이셨던 김하중 대사의 『하나님의 대사 1권』에서 3권까지 은혜롭게 읽었습니다. 이 책에서 저자는 하나님을 믿는 그리스도인이야말로 이 땅 위에 살면서 하나님을 나타내는 대사라고 합니다. [대사 (大使) : 나라를 대표하여 다른 나라에 파견되어 외교를 맡아보는 최고 직급. 또는 그런 사람. 주재국(駐在國)에 대하여 국가의 의사를 전달하는 임무를 가지며 국가의 원수와 그 권위를 대표한다.] 우리는 이 땅 위에서 살면서 예수 그리스도를 보여줄 그리스도의 편지, 향기, 대사입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김…
정현철   |   15일 전   |   한직칼럼
우리는 하늘과 땅의 주인이신 하나님의 종들인데  
(에스라 5:1~2)   하나님의 선지자 학개와 스가랴의 유대인들에게 하나님 말씀을 예언함으로 16년 동안 멈춘 성전 공사가 다시 시작하였습니다. 성전 공사를 주관한 사람이 스알디엘의 아들 스룹바벨과 요사닥의 아들 예수아였으며 예언자들도 함께 습니다. 하나님의 성전 공사를 함에 있어서 지도층과 많은 사람이 참여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성전 재건 공사에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적극적으로 일을 도움으로 시작하였습니다.   오늘 말씀을 묵상하면서 외형적인 성전을 짓는 것과 특히 보이지 않는 성전을 짓는 일에 최선…
정현철   |   16일 전   |   한직칼럼
그러나 스룹바벨과 예수와 다른 지도자들은 '그럴 수 없소.'
어제는 요양병원에 계신 어머님을 보러 광양에 왔습니다.새벽에 서산에 올라가 사방을 보니 순천과 광양이 아름답고 드넓게 펼쳐져 있었습니다.나는 산에 오르면 평상시 습관대로 사방을 바라보았습니다. 할렐루야!(신명기 3:27)
정현철   |   16일 전   |   한직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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